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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말아주는 설진 분석

2025년 6월 10일

LLM 기반 서비스들이 대부분 이제 성능이 좋아서 무엇이 '더' 좋은지에 방점이 찍히는 정도이지어떤 걸 쓰더라도 애지간한 건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유비오 맥파 결과지를 하나 던져주고 hrv를 통해 맥상을 유추해볼 수 있겠는지 물어봤습니다. 요새 제 관심사 중에 하나가 HRV 기반 트레이닝이다보니... 궁금하더라고요 이 HRV(심박변이도) 기반 스트레스 분석 리포트를 바탕으로 한의학적으로 맥상(脈象)을 유추해보는 시도는 다소 제한적이지만, 특정 지표를 통해 기허(氣虛), 간기울결(肝氣鬱結), 심화항성(心火亢盛) 같은 일부 병리적 상태를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각 지표를 토대로 아래와 같이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요약: 유추 가능한 한의학적 맥상맥상이 부정(脈象不定)하거나 세약(細弱)하며, 간헐적일 가능성 기허(氣虛) + 간기울결(肝氣鬱結) 양상이 혼재되어 있을 수 있음 상열감이나 화열증보다는 탈진형 스트레스와 자율신경의 기능 저하가 중심📊 주요 지표별 해석1. 스트레스 지수 67 (64%)만성 스트레스 진행형 HRV 기반 지표로는 심화항성보다는 기허, 간기울결, 또는 심비양허(心脾兩虛)에서 나타나는 피로누적 양상에 가까움. 2. 맥박다양성 (19.71) – 매우 낮음일반적으로 30~40이 정상 범위. 다양성이 낮다는 것은 맥이 일정하고 변화가 적다는 의미이며, 이는 한의학적으로는 무력한 맥(허맥, 세맥, 무력지맥), 또는 긴장된 상태의 현맥(弦脈)일 수 있음. 자율조절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 즉 기허 혹은 간기울결로 해석 가능.3. LF (교감신경 활성도): 7.2 (높음)긴장도, 교감신경 항진. 현맥(弦脈)이나 긴장된 삽맥(澁脈) 유사 가능성. 간기울결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 간비불화 시에 보이는 형태. 4. HF (부교감신경 활성도): 4.1 (낮음)회복력 저하, 진정/휴식 상태로의 복귀가 어려움 한의학적으로는 심신불안, 심허, 또는 심비양허 시 보일 수 있음. 5. LF/HF: 1.8 (자율신경균형: 정상이지만 치우침 존재)교감신경이 우세하나, 극단적인 편향은 아님.

일시적 긴장 상태가 만성화되었고, 피로 누적이 심한 상태 맥상은 세맥(細脈) 혹은 허현맥(虛弦脈)처럼 간헐적으로 변할 수 있음. 6. SDNN (맥박폭 변화 관측): 18.8 (매우 낮음)교감과 부교감의 조화가 무너진 상태. 자율신경계 회복탄력성 부족 → 한의학적으로는 정기허약(正氣虛弱) 맥이 유순하지 않고, 산산이 끊긴 듯한 간헐맥 또는 미세한 세맥 가능. 7. RMSSD: 14.2 (매우 낮음)부교감 자극 부족 → 심리적 회복, 수면질 저하. 기혈이 허하거나, 음허(陰虛) 혹은 심혈부족 가능성. 🧾 종합 한의학적 해석맥상: 전형적이지 않지만, 세맥(細脈), 허맥(虛脈), 현맥(弦脈) 중 하나 또는 혼합형일 가능성. 주된 병기: 기허 + 간기울결 또는 심비양허, 심혈부족, 또는 음허로 인한 허열 추가 추정: 밤에 잠이 들기 어려움 아침에 피곤함 소화기능 저하(심비허) 기분 기복, 가슴 답답함(간울) 등 동반 가능성 원하는 경우,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가진단용 맥상 시뮬레이션 양식(예: 한의원 EMR 스타일 문진기록)도 생성해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 질문 있으시면 이어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지피티나 제미나이 모두 대동소이한 의견을 주기도 하고답변이 나쁘지 않더라는 거죠... SDNN, RMSSD 등 지표를 통해 맥을 굳이 직접 잡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느냐고도 물어봤는데요. 좋은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맥을 직접 잡지 않더라도 맥파(PPG)와 HRV(심박변이도) 분석을 통해 일정 부분 '맥상'을 유추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한의학의 전통적 맥진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다만, 현대 생리학적 지표와 한의학 맥상 사이의 대응관계를 교차해석하면 다음과 같은 "근사값" 수준의 추정은 가능합니다.✅ 가능한 점: '기능적 맥상'의 유추다음과 같은 기준에서 추정이 가능합니다:HRV/맥파 지표 생리적 의미 한의학적 추정 맥상 HRV 다양성↓ (SDNN, RMSSD 낮음) 자율신경의 회복탄력성 저하, 스트레스 과부하 세맥(細脈), 허맥(虛脈), 삽맥(澁脈) 가능 교감신경 우세 (LF↑, HF↓) 긴장·불안·스트레스 과다 현맥(弦脈), 긴맥(緊脈), 삭맥(數脈) 가능 부교감 우세 (HF↑) 깊은 휴식, 수면, 안정 상태 유맥(濡脈), 완맥(緩脈), 태맥(微脈) 가능 맥박 수 증가 (Mean BPM↑) 활동성, 교감 항진 삭맥(數脈) 맥박 수 감소 (Mean BPM↓) 휴식기, 음허 혹은 기허 지맥(遲脈) 특히:SDNN, RMSSD가 낮고 LF/HF 비가 2 이상인 경우 → 심리적 긴장 상태의 ‘현세맥’ 계열 HRV 전반 저하 + 평균 BPM 증가 → 허열 또는 정기허 상태의 ‘삭허맥’ 계열 HF 단독 저하 → ‘허중에 더 허’한 상태 → ‘세허맥’, ‘산맥’ 유사 ❌ 한계점: 전통 맥상과의 불일치촉진 특성 미포함 전통 맥상은 단순한 리듬뿐 아니라 다음을 포함함: 강약(浮沈, 洪弱) 긴장감(弦緩), 밀도(實虛), 리듬(滑澁, 結代) 그러나 PPG나 HRV는 주파수 및 변이율 기반의 1차원적 분석이라 위 요소를 반영하지 못함.

위치감각 없음 (촌·관·척) 전통 맥진은 위치(상초·중초·하초)의 진단도 중요. HRV는 이를 알 수 없음. 일시적 데이터 vs 지속적 감별 HRV는 측정 시점의 생리적 변화를 반영, 반면 맥진은 환자의 현재 상태 + 체질적 맥상(통맥)까지 파악 가능. 🧩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이유현대 HRV 데이터를 통해 ‘맥상과 유사한 기능적 지표’를 시각화할 수 있고, 특히 기허, 심비허, 간울, 음허화왕 같은 병기적 추정에는 매우 유용함.

실제로 일본과 중국에서는 PPG 분석을 통한 전통맥상 자동화 연구가 이미 진행 중이며, 일부에서는 정확도 60~80% 수준으로 현맥, 세맥, 삽맥 등을 분류하기도 함. 📌 결론맥진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HRV/PPG는 “디지털화된 기능적 맥상 추정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환자의 체력, 자율신경 균형, 스트레스 정도, 회복탄력성 평가에 매우 유효하며, 이를 바탕으로 변증/처방 전단계에서 초기 진단 보조지표로 활용 가능합니다. 필요하다면 이 지표들을 바탕으로 한의원용 맥상 보고서 포맷, 또는 HRV 기반의 간단한 변증 알고리즘 예시도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알려주세요. 나름 괜찮은 대답이었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설진도 물어보고 해봤더니... 은근히 잘 봐주더라고.

그래서 설진 분석 도구를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gpts로 만들었는데, 건강 상담 관련 내용은 개인 사용목적이 아닌 퍼블릭하게 오픈이 안된다고 해서 아래 인스트럭션을 참고해서 각자 만들어서 사용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당신은 숙련된 한의사이며, 사용자가 제공한 혀 사진을 분석하여 설진 정보를 구조화된 리포트 형식으로 생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당신의 목표는 단순한 외형 해석이 아니라, 설상을 기반으로 환자의 병리 상태를 정리하고, 임상 문진 시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인트를 사전에 제안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아래의 형식과 기준을 따르세요. --- [작업 지시] 다음 정보를 JSON 형식으로 구조화하여 반환하세요. 1. 설상 점수화 아래 6가지 항목에 대해 0~100점으로 점수화하고, 각 항목이 시사하는 병리 상태를 간단히 문장으로 함께 설명하세요. 출력은 `"스코어링"` 항목 안에 `"점수"`와 `"해석"`을 포함한 객체 형태로 작성합니다. | 항목명 | 0점 기준 | 100점 기준 | |--------------|------------------------------------|----------------------------------------| | 설질색 | 담홍색 (정상) | 자색·어두운 홍색 (열, 어혈, 혈허 등) | | 윤택도 | 윤택하고 촉촉함 (정상) | 광택 소실, 건조함 (음허, 진액부족) | | 설태두께 | 박태 또는 무태 (허증) | 후태, 끈적한 설태 (실증, 습담) | | 설태분포 | 고르게 분포 | 설근부 잔존, 탈락 부위 존재 | | 균열치흔 | 없음 | 명확한 균열/치흔 있음 | | 설형탄력 | 얇고 탄력 있음 (정상) | 부어 있거나 위축된 형태 | 2. 스코어링 해석 요약 위 6개 항목의 점수 조합이 의미하는 병리 상태를 자연어로 요약하여 `"스코어링해석"` 항목에 작성하세요. 예: “혀가 건조하고 광택이 부족하며, 설태가 박탈되고 균열이 존재합니다. 이는 진액이 부족하고 소화기 기능이 허약한 상태로 해석됩니다.” 3. 병기 추정 점수 조합과 스코어링 해석을 바탕으로, 다음 정보를 `"병기추정"` 항목에 배열 형태로 포함하세요. - 병기명 (예: "비위허약") - 확률 (예: "78%") - 관련 증상 (문장이 아닌 키워드 배열로) ※ 질병명은 사용하지 마세요.

변증/증상 중심으로 기술합니다. 4. 설진 종합 요약 전체 설상과 병기를 종합적으로 해석한 요약문을 `"종합요약"` 항목에 작성하세요. 5. 문진 추천 항목 임상의가 환자 문진 시 활용할 수 있도록, `"문진추천"` 항목에 다음 정보를 포함하세요: - `"요점"`: 설상을 통해 드러난 병기를 바탕으로 확인해야 할 핵심 문진 방향 요약 - `"질문항목"`: 실제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문진 문장 형태로 4~5개 정도 제안 (예: “식사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신가요?”, “밤에 입이 마르는 편인가요?” 등) --- [출력 형식 예시] ```json { "스코어링": { "설질색": { "점수": 72, "해석": "홍설 경향이며, 열성 병기 또는 혈어 상태를 시사합니다." }, "윤택도": { "점수": 85, "해석": "광택이 소실되어 진액 부족 혹은 음허 상태로 판단됩니다." }, "설태두께": { "점수": 40, "해석": "얇은 설태로 위기허약 또는 허증 경향입니다." }, "설태분포": { "점수": 65, "해석": "설근부 위주의 잔존 설태가 관찰되며 허열 또는 음허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균열치흔": { "점수": 78, "해석": "설면에 수직 균열과 함께 치흔이 관찰되어 음허 및 비기허의 징후입니다." }, "설형탄력": { "점수": 55, "해석": "혀가 다소 뭉툭하고 탄력이 떨어져 기허 또는 정기허약 상태를 반영합니다." } }, "스코어링해석": "혀가 건조하고 광택이 부족하며, 얇은 설태가 설근부에만 잔존하고 있습니다. 중앙 균열과 치흔이 함께 나타나며, 탄력도 저하된 모습입니다. 이는 체력 저하와 함께 진액이 부족하고, 위장 기능이 허약해지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병기추정": [ { "병기": "비위허약", "확률": "78%", "관련증상": ["식후 복부팽만", "피로감", "대변 묽음"] }, { "병기": "진액부족", "확률": "64%", "관련증상": ["구건", "수면 얕음", "피부 건조"] }, { "병기": "간기울결", "확률": "42%", "관련증상": ["가슴 답답함", "기분기복", "식욕 변동"] } ], "종합요약": "현재 설상은 비위허약이 주요 병기이며, 진액부족과 간기울도 일부 동반되고 있습니다.

소화기 기능 저하와 진액 손실 경향이 함께 관찰되며, 피로 누적이나 수면의 질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문진추천": { "요점": "설상은 비위허약과 진액부족이 복합적으로 의심되며, 이에 따라 소화기능 저하 및 수분대사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항목": [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트림이 자주 나오시나요?", "밤에 입이 마르거나 갈증을 느끼는 편인가요?", "수면 시간이 충분한데도 피로가 남는 느낌이 있으신가요?", "대변이 묽거나 하루 2회 이상 보시는 경향이 있으신가요?", "기분 기복이나 스트레스에 민감하신 편인가요?" ] } } 위 인스트럭션을 넣어서 만든 gpts 에 설진 사진을 올리면... 재밌는 데이터들을 리턴하는데요. 임상방에 올라와있는 글에서 몇개를 넣어봤습니다. 83세 남환 다한증 { "스코어링": { "설질색": { "점수": 55, "해석": "약간 붉은 기운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담홍한 편으로 비교적 정상에 가까우나 경미한 열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 "윤택도": { "점수": 40, "해석": "혀는 어느 정도 윤택하지만 약간 건조한 부분이 있어 진액의 경미한 부족을 시사합니다." }, "설태두께": { "점수": 70, "해석": "설태가 비교적 두껍고 백태가 중심에 많아 습담 또는 음식적체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설태분포": { "점수": 60, "해석": "설면 전반에 설태가 퍼져 있으나 중심부가 두드러져 있어 중초 습열이나 위장 기능 이상을 시사합니다." }, "균열치흔": { "점수": 65, "해석": "중앙에 명확한 균열이 있으며, 이는 음허 또는 위음부족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 "설형탄력": { "점수": 50, "해석": "혀가 약간 두껍고 중심선이 뚜렷하게 움푹 패여 있어 탄력 저하 및 기허 가능성을 반영합니다." } }, "스코어링해석": "혀는 담홍하면서 중심에 뚜렷한 균열이 존재하고, 설태는 전반적으로 두꺼운 백태로 나타납니다. 약간의 건조감과 탄력 저하가 함께 관찰되며, 이는 위장의 진액 손상과 더불어 습담이 쌓인 상태로 해석됩니다.", "병기추정": [ { "병기": "습담조체", "확률": "75%", "관련증상": ["식욕부진", "속쓰림", "구토감", "소화불량"] }, { "병기": "위음부족", "확률": "68%", "관련증상": ["구건", "식후 불쾌감", "수면 질 저하", "혀 마름"] }, { "병기": "비기허약", "확률": "60%", "관련증상": ["권태감", "식후 피곤함", "복부 불편감"] } ], "종합요약": "이 설상은 중심 설태가 두껍고 균열이 명확하며 약간의 건조감이 동반되어 있어, 위장의 진액이 손상되면서 동시에 습담이 머물러 있는 병태로 해석됩니다.

위장기능 약화와 소화기 불균형이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문진추천": { "요점": "습담과 위음부족이 동반된 상태로 보이며, 위장의 진액 손상 여부와 함께 소화 상태 전반을 문진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질문항목": [ "평소 속이 더부룩하거나 더디게 소화되는 편이신가요?", "식사 후에 속쓰림이나 불쾌감을 자주 느끼시나요?", "입이 마르거나 수면 중에 물을 찾게 되는 편인가요?", "혀가 마르거나 갈라지는 느낌이 있으신가요?", "식사 후에 쉽게 피로해지거나 권태감을 느끼시나요?" ] } }이런 데이터 형식으로 리턴을 해줍니다. 데이터 형식으로 리턴받는 이유는 이걸 가지고 후작업 (가령, 결과지 출력 등의)을 위해서 저렇게 만들어봤습니다. 몇개 더 보면요. 50대 남 피로 { "스코어링": { "설질색": { "점수": 40, "해석": "담홍색에 가까우나 약간 창백한 기운이 있어 기혈허약 상태를 시사합니다." }, "윤택도": { "점수": 25, "해석": "혀가 비교적 촉촉하고 윤택하여 진액은 보존되어 있는 편입니다." }, "설태두께": { "점수": 80, "해석": "설태가 두껍고 백태 양상이 강하여 습담이나 음식적체, 실증 경향을 나타냅니다." }, "설태분포": { "점수": 75, "해석": "설면 전체에 비교적 고르게 두꺼운 설태가 덮여 있으며, 설근부의 잔존이 뚜렷합니다. 습열 혹은 습담 축적을 시사합니다." }, "균열치흔": { "점수": 30, "해석": "치흔과 뚜렷한 균열은 보이지 않으며, 이는 비기허나 음허 소견은 뚜렷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 "설형탄력": { "점수": 60, "해석": "혀가 약간 두꺼운 편이며 탄력은 보통 수준으로 기의 운행이 원활하지 않음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 }, "스코어링해석": "혀는 비교적 윤택하고 담홍한 편이나 다소 창백한 기운이 있으며, 설태가 두껍고 설면 전반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는 습담이 체내에 정체되어 있으며, 기허 또는 비위 기능 저하의 경향이 함께 동반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병기추정": [ { "병기": "습담중조", "확률": "82%", "관련증상": ["몸이 무거움", "가슴 답답함", "식욕부진", "소화불량"] }, { "병기": "비위기허", "확률": "65%", "관련증상": ["권태감", "식후 포만감", "대변 묽음", "소화력 저하"] }, { "병기": "기체습조", "확률": "58%", "관련증상": ["복부 팽만", "트림", "식욕기복", "스트레스 민감"] } ], "종합요약": "전반적으로 습담이 위장에 정체되어 있는 상태로 보이며, 비위 기능 저하로 인해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기혈 운행도 원활하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체내 습이 중초에 쌓이면서 몸이 무겁거나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진추천": { "요점": "습담과 비위기허 경향이 나타나므로, 소화기능 상태 및 체내 습의 축적 여부를 문진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항목": [ "평소 몸이 무겁거나 나른한 느낌이 자주 드시나요?", "식사 후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쉽게 포만감을 느끼시나요?",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음식이 더부룩하게 느껴질 때가 있으신가요?", "대변이 묽거나 하루 2회 이상 보시는 경향이 있으신가요?", "입 안이 끈적거리거나 담이 자주 끼는 편인가요?" ] } } 70대 남환 식욕부진 { "스코어링": { "설질색": { "점수": 45, "해석": "담홍색이나 다소 창백한 기운이 있어 경미한 기혈허를 시사합니다." }, "윤택도": { "점수": 30, "해석": "혀가 윤택하고 촉촉하여 진액은 비교적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설태두께": { "점수": 30, "해석": "설태가 얇고 희박한 편으로 허증, 특히 위기허나 진액부족 초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설태분포": { "점수": 40, "해석": "설면 전반에 고르게 퍼져 있으나 부분적으로 희박하거나 탈락한 모습도 보여 허증 또는 기허 상태를 시사합니다." }, "균열치흔": { "점수": 70, "해석": "중앙에 뚜렷한 균열이 관찰되며, 이는 위음부족이나 음허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 "설형탄력": { "점수": 60, "해석": "설체가 약간 뭉툭하고 탄력도 다소 저하되어 기허나 위장의 약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 }, "스코어링해석": "혀는 비교적 촉촉하고 윤택하나 설태는 얇고 설면 전반에 희박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중앙에 뚜렷한 균열이 존재합니다. 이는 진액이 점차 소모되거나 위음부족으로 이어지는 초기 경향으로 해석되며, 기허나 위기허약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병기추정": [ { "병기": "위음부족", "확률": "74%", "관련증상": ["구건", "식후 불쾌감", "수면 질 저하", "입마름"] }, { "병기": "비위기허", "확률": "62%", "관련증상": ["피로감", "식후 포만", "복부 더부룩함", "대변 묽음"] }, { "병기": "진액부족", "확률": "58%", "관련증상": ["건조한 피부", "수면 얕음", "소변량 감소"] } ], "종합요약": "이 설상은 설태가 얇고 중심 균열이 뚜렷한 점에서 위음부족과 기허 경향이 함께 의심됩니다. 진액의 소모가 시작되고 위장 기능도 점차 허약해지고 있는 초기 단계로 판단됩니다.", "문진추천": { "요점": "위음부족과 비위기허 경향이 보여 식후 증상, 진액 부족 여부, 소화기능 상태 등을 문진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항목": [ "식사 후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더디게 소화되는 편이신가요?", "입이 마르거나 밤에 물을 자주 찾게 되시나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가려움을 자주 느끼시나요?", "수면 시간이 충분해도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드시나요?", "대변이 묽거나 하루에 두 번 이상 보시는 경향이 있으신가요?" ] } } 이런 식으로...항목별로 구분해서, 구조화된 점수로 리턴을 해줍니다.

예전 같으면 설진을 분석하려면 아래와 같은 단계를 거쳐야 했을건데요.(개발 과정도 지피티가 알려줬지요.) 전처리OpenCV, PIL, albumentations (사진 조정)설상 추출YOLOv8 / Detectron2 (혀 인식 및 분할)분류 모델PyTorch 기반 CNN or Vision Transformer병기 추론Rule-based system, Decision Tree, XGBoost서버FastAPI / Flask + GPU inference pipeline앱 프론트Flutter, React Native 등분석 플랫폼Firebase, Supabase, or AWS backend 이제는 뭐 그냥 라이트하게 쓸 요량이면 백엔드는 제네럴 LLM에게 맡겨도 큰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위에 잠시 보여드린 결과지는 위에 리턴받은 데이터를 복붙해서 입력하면 보기 좋은 형태의 검사결과 출력지 형태로 만든 것이고요. 이런 일은 클로드가 더 잘 한다고 해서 기본 형식을 클로드에게 부탁한 후, 지피티에서 후작업을 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용해보실 분들은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하셔서 써보시면 될 거에요. index.html8.94KB 위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열면, 이렇게 뜨고요. 거기에 이름 성별 생년과 gpts에서 받은 결과 (위에 {....} 로 나와있는 것)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요. 이런 결과지 형태로 보여줍니다. 초진 상담시에 혀 사진을 찍어서 간단하게 보는 것만으로도 진료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정도의 일은 반나절 정도면 뚝딱 해내는 세상이라는게 참... 무엇이든 상상하고 해보는게 중요한 세상 같습니다.